월드컵 기간 드론 띄우면 연방 범죄 알링턴·달라스서 50대째 압수, FBI “벌금 최대 10만 달러” 월드컵 경기와 팬 페스트가 한창인 가운데, FBI가 행사장 주변 비행금지구역을 침범한 드론을 잇따라 압수하고 있다. 단순 경고가 아니라 “연방 범죄”라는 표현까지 쓰며…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