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와일리에 첫 매장 여나 H-E-B·월마트·타겟도 가세 코스트코가 이번엔 와일리(Wylie)를 겨냥했다. 플레이노와 갈랜드 사이, 달라스 도심에서 북동쪽으로 약 24마일 떨어진 이 소도시에 올해 안에 공사가 시작될 수 있다. 실현되면 와일리 첫 코스트코 매장이다. 매장 규모와…
게시물 보기 “트럼프 보러 갈래?” 문자, 스캠 아니다 정체는 티켓 마케팅 캠페인 낯선 번호로 온 문자 한 통. ‘FREE TICKETS’라는 대문자 문구에 링크까지 붙어 있다면 일단 의심부터 하게 된다. 그런데 최근 달라스에서 이 같은 문자를 받은 사람이라면 무조건…
게시물 보기 스테이트 페어에서 가성비 챙기는 법 State Fair of Texas, 부담 없이 즐기자 페어 음식이 다 비싸다는 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매년 나오는 Every Day Values 리스트만 잘 골라도 얘기가 달라진다. 쿠폰 10장 (=10달러) 이하로…
게시물 보기 아메리칸항공 스낵, 그동안 아쉬웠다면 10월부터 골드피쉬 · 테이츠 쿠키 등 신메뉴 3종 추가 DFW를 허브로 둔 아메리칸항공이 이코노미석 스낵 구성을 새로 짠다. 그동안 Biscoff 쿠키 아니면 프레첼, 둘 중 하나였던 선택지가 10월부터 넓어진다. 시간대별로…
게시물 보기 “저 공사 대체 언제 끝나?” 했더니 I-30 캐년 공사, 완공까지 앞으로 5년 남았다 다운타운에서 다리 철거, 도로 폐쇄, 우회로에 익숙해진 지 오래다. 올해 1월 시작된 I-30 캐년 프로젝트, 아직 갈 길이 한참 남았다. TxDOT에 따르면 현재…
게시물 보기 ‘커피 오마카세’를 들어보셨나요? 맥키니 SCND Coffee, 6인 한정 커피 테이스팅 보통 커피는 카운터에서 몇 분 만에 주문하고 끝나는 음료다. 그런데 맥키니 인근에는 이 과정을 통째로 늘려놓은 곳이 있다. 앉아서 듣고, 맛보고, 한 잔이…
게시물 보기 Whataburger가 76센트라고? National Whataburger Day엔 1+1 텍사스를 대표하는 버거 체인 Whataburger가 창립 76주년을 맞아 8월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핵심은 매주 수요일 찾아오는 “76센트 서프라이즈”. 평소라면 몇 달러씩 하는 메뉴를 단돈…
게시물 보기 달라스 근교에서 마시는 프로즌 칵테일 12 머리가 띵해져도 좋아 ‘프로즌(frozen)’ 칵테일. 1971년 달라스에 마가리타 기계가 처음 등장한 이래 달라스는 프로즌 칵테일의 본고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파히타나 나초 같은 텍스멕스 요리 옆에는 언제나 소금 테를 두른 프로즌 마가리타가 함께한다.…
게시물 보기 올여름 볼드하게, ‘뱅글’ Y2K 향수 일으키는 여름 주얼리 30년 만에 돌아온 유행. 이번엔 두꺼운 뱅글 차례다.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 유행했던 아이템으로, 1~2cm 두께에 선명한 컬러가 특징. 큰 액세서리 하나로 룩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게시물 보기 열받은 스마트폰 식히는 방법 백그라운드 앱 정리부터 충전 습관까지 날이 더워지면 스마트폰도 유난히 잘 달아오른다. 손에 쥐고 있다가 뜨끈해지는 느낌이 들면 전원을 꺼서 식히는 사람들이 많은데, 굳이 그러지 않아도 몇 가지 습관만 바꾸면 온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