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이주윤 - 주머니 속의 바다
Description: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입니다. 한글의 아름다움을 넘어, 따뜻한 고향의 바다와 마을 사람들의 온화한 정이 느껴지지 않나요? 이 시에 닿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전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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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윤 - 주머니 속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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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입니다. 한글의 아름다움을 넘어, 따뜻한 고향의 바다와 마을 사람들의 온화한 정이 느껴지지 않나요? 이 시에 닿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전해지길 바랍니다.
이정숙 - 말을 위한 기도
인터넷 발달로 사람들은 온라인 공간에서 무분별하게 언어를 파괴하고 말의 힘을 생각지 않고 상대방에게 상처 되는 말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자부심인 한글의 소중함을 더욱 깨우쳐서 아름다운 말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해인 수녀님의 시를 적어보았습니다. 더욱이 자라나는 아이들이 이 시의 의미를 되새겨서 한글을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배우고 말 하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민호 - 마음아
모든일에 성격이 급하기도 하구요. 일이 안되면 큰 좌절도 하구요. '천천히 천천히'를 늘 되풀이해요. 뒤에 좀 더 이어지는 게 저는 이 앞부분이 편하고 좋습니다
정진아 - 청춘만화: 불안과 도전 사이
저는 한국에서 고등학교 까지 다니다 지금 텍사스로 와 유학 생활을 하고 있는 대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낯선 환경에서 또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면서 앞으로의 여정에서 불확실함을 자주 느끼곤 합니다. 그럴때 저는 이무진의 "청춘만화"를 들으며 이 시기 자체가 누구나 불안과 고민속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시기임을 상기하며 다시 새롭게 도전할 힘을 얻곤 합니다. 청춘에 정해진 것 없는 것 같습니다. 내가 청춘이라 정의하면 청춘이기에, 저는 어른이지만 아직 청춘이라 믿고, 정해진 것 없이 여러 경험 속에서 성장하고자 합니다.
써니 석 - 믿음 소망 사랑
제가 ‘믿음 소망 사랑’이라는 글을 쓴 이유는 우리 삶에서 가장 소중한 세 가지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소망으로 내일을 꿈꾸며, 사랑으로 서로를 따뜻하게 감싸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M Braun - 우리 모두 사랑받아 마땅합니다
모든 이들이 어디에 살든 무슨 일을 하든 귀한 사람들입니다. 모두 값지고 사랑받아 마땅한 사람들입니다. 당신의 삶은 소중합니다. 응원합니다.
김수빈 - 소용돌이
25살이라는 지금의 나이에 가장 와닿는 건 하루하루가 생각보다 빠르게 흘러가고 그 안에서 내가 무엇을 위해 달리고 있는지 놓칠 때가 많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 구절은 거창한 성공보다 소용돌이치는 일상 속에서 나에게 작은 행복을 주는 존재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해준다. 앞으로 더 가파른 길을 걷거나 길을 잃는 순간이 오더라도 나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온기가 되어주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 이 가사를 선택했다. 지금까지 내 곁에서 미국 생활 적응에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언젠가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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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배경까지! 아름다운 작품이네요.
1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