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골드피쉬 · 테이츠 쿠키 등 신메뉴 3종 추가
DFW를 허브로 둔 아메리칸항공이 이코노미석 스낵 구성을 새로 짠다. 그동안 Biscoff 쿠키 아니면 프레첼, 둘 중 하나였던 선택지가 10월부터 넓어진다.
시간대별로 달라지는 스낵
- 아침 비행 | 기존 Biscoff 쿠키 + Goldfish 신규 추가
- 오후 이후 비행 | Goldfish, Tate’s Bake Shop 초코칩 쿠키, Peterson’s 스낵 믹스
“익숙함과 새로움, 둘 다 담았다”
헤더 갈보든 아메리칸항공 최고고객책임자는 “고객이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지 듣고 이번 개편을 준비했다”며 “익숙하면서도 한층 격상된 라인업”이라고 밝혔다. 항공사는 2027년에 더 다양한 옵션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스낵 개편은 아메리칸항공이 최근 이어온 기내 서비스 투자의 연장선이다. 좌석 후면 스크린 재도입, 스타링크 와이파이 도입, 프리미엄 좌석 개조까지 함께 진행 중이다.
출처 | The Dallas Mornin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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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첼 없어졌다 야호